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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묵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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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세기 17:1 - 10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하게 되는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할례였다.

모든 육신의 가능성을 버리는 것이
하나님 앞에 행하여 완전 해 지는 것이다.
그래야만 열국의 아비, 왕이며 제사장이 되어 다스리는 복을 받는다.

나의 재능과 영향력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릴 수 없다고 하신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 - 12

오직 그리스도 안에 죽고 살아야
그 분과 함께 다스리는 권세를 누릴 수 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살아내길!
예수님만 의지하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