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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잠언 23:13 - 14]
요즘 같은 ’올바름‘의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말씀이지만
요즘 같은 ‘인간의 올바름’을
강요하는 시대에는
필요한 말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성경이 말하는 부모의 역할이
신명기 6장이 요구하는 것에
반드시 부합해야함을 기억한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명기 6:6 - 7]
말씀이 ’지팡이와 막대기‘가 되어
우리를 ’그 분의 올바름‘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