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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 11:2 - 4]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문을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정확하게 알수있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이미 너무나 잘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 앞에
우리가 구할 것은
그 분의 뜻이 내 삶,
이 땅에 이뤄지도록
하루 하루
그 안에 거하는 법과
생명의 양식을 구하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며
김도현의 샬롬 나잇 시작합니다
2024.1.8
극동방송 ‘김도현의 샬롬나잇’ 오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