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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묵상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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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16 - 17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나는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입니다.
의인이 아닌 죄인입니다.
내가 죄인임을 잊어버리는 순간,
예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지는
그런 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