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도현묵상 #14 원문 링크 2024.01.28 시간이 지나며나의 연약함작음을 인정하게 된다.그리고 그 분의 크심을 찬양한다.내 작은 삶에 내려앉은 성령님의 역사로난 노래하며 먹고, 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