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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묵상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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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감 열등감 회의감에 쩔어 있을 시기를 미리 내다보시며 하셨던 예수님의 간절한 설교와 기도 (요한복음 14장~17장)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 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그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 14:11-1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7:21 - 22]

1.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다 (요 14:11)
2. 그 증거는 예수님이 아버지의 일(큰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요14:11)
3. 그런데 우리도 그 일을 할 수 있다.
아니 그 보다 더 큰 일도 한다.
왜냐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더 이상 계시지 않으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통해) 그렇게 하게 하셨다. (요 14:12)
4.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이신 것 같이
우리도 그와 동일하게 하나가 되어야 한다.(요17:23)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님처럼 ‘하나’가 되어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사는 삶이 예수님을 믿는 자의 당연한 삶이다.
그렇지 못 한 삶은 예수님을 안 믿는 자의 삶이다.

성령님 오늘도 내일도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역사 해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