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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묵상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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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그 어떤 것도
의지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알겠습니다.

우리가 구사하는 그 어떤 근사한 것들도
곤란한 지경에서 건져내지 못 합니다.

이 괴롭고 외로운 인생, 주님만이 소망 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