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도현묵상 #30 원문 링크 2024.04.13 시편 25:16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그 어떤 것도의지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이제는 알겠습니다.우리가 구사하는 그 어떤 근사한 것들도곤란한 지경에서 건져내지 못 합니다.이 괴롭고 외로운 인생, 주님만이 소망 되십니다.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