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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3 -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삶은 늘 깊은 괴로움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그것을 핑계로 깊은 잠에 빠져들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오늘도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
성령이 스승 되시길 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