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도현묵상 #51 원문 링크 2024.12.01 시편 133:1 - 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하나님과 하나 된 것 같이 하나됨은 축복, 영생입니다.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