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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6: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람은 자신이 지혜롭다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사망의 길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인간은 원죄를 지녔기 때문에
우리의 선택은 사망의 길을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의 길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생명 되신 예수님
길과 진리 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김도현의 샬롬나잇 시작하겠습니다
극동방송 FEBC
월~금 밤 11:00
김도현의 샬롬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