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profile     voyage     foto essay     gongjang

 전체  l  humans  l  landscapes  l  things  l  La comida  l  맑음  l  흐림 

 No.68  [노마의 중남미사진전 preview #1]

 by 나비공장





 'light' 

bariloche in Argentina




March 17, 2014, 2:18 pm  |  답변 (3) 
박하향 2014-03-21 (금) 13:30
잘 지냄요? 궁금해서 찾아왔음요.
슈렉 오빠(호진 오빠 아나?) 소식 듣고.. 내가 너무 무심하게 살았다 싶어서..
이러면 안되지 싶어서 ^^;
건강하게 지내시죠?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건강하세요. 도사님!!^^
     
     
나비공장 2014-03-22 (토) 17:20
호진이 소식은 나도 균토 통해 들었다.
살다보면 서로 잊혀지는 게 당연한거겠지만,
그래도 가끔 서로가 생각날때 이렇게 소식이라도 주고받자.
오랜만에 니 아이디보니 반갑네.
너도, 니 남편도, 별일없이 잘지내지?
항상 평안하고 건강하기를 기도한다.
:)
김혜진 2014-07-15 (화) 13:23
들판이란 곡..잘 듣구..
쉬었다 갑니다..
왜 눈물이 앞을 가리는지..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름 패스워드
200 글자 까지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nabigongja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