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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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81  통곡의 벽

 by 나비공장




































통곡의 벽.
그들의 기도와 눈물.

나는 그토록 간절하게 무언가를 위해 울어본 적이 있는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이미 세상에 오셔서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건만.


그들의 슬픔이 기쁨이 되는 그날,
나도 그들과 함께 활짝 웃을 수 있으리.


- 통곡의 벽, 예루살렘 in Israel -






August 11, 2011, 2:29 pm  |  답변 (7) 
서수현 2011-08-11 (목) 20:58
이제 일어나라 이스라엘 다시 일어서라 이스라엘...
이경미 2011-08-11 (목) 23:25
통곡의 벽..어제 통곡하며 기도했었습니다.
이스라엘분들도 무엇을 위해 그렇게 기도하는지...생각해보게됩니다...
진희 2011-08-13 (토) 11:03
보아도 보지 못하는 그들을 깨우시는 주님을 통해
이렇게 영적으로 눈먼 자들이 모두 눈 뜨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곳곳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달려가는 순종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노마드님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고 계심을 봅니다.
바라는 것들이 실상이 되어지는 그날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실 것을 바라고 중보합니다.
박현숙 2011-08-30 (화) 08:38
'통곡'이라는 말의 뜻을 이제야 실감합니다.
송효정 2011-08-30 (화) 12:20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는 이스라엘 분들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안 계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나를 살리심을..  그런일이 없었던 것처럼
얽매이고 억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려고 오신 예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 없는데
마치 예수님께서 오지 않으셨던 것처럼 살고 있는 저를 보면...
오늘도 삶에 얽매여서 하나님 도와주세요. 외치고 있는 저를 보면...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자유하고 기뻐하고 평안하게 하시기 위해
모든 상황가운데에서 구원케 하시려고 오셨던 예수님을 무색하게 하는 저를 보면...
결국 저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외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같습니다....
이루리 2011-08-30 (화) 23:56
그들의 슬픔이 기쁨이 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저 소년 카리스마 있는데요..ㅋㅋ  가발은 아니겠죠?)
     
     
나비공장 2011-09-12 (월) 13:08
나도 모르지. 벗겨보질 않았으니. ㅋ
근데.. 가발일지도 몰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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