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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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84  가을 코스모스

 by 노마드(김종철)





































어릴적 보았던 코스모스는 환하게 웃고 있었는데

나이들어 마주친 다소곳한 니 모습은

왜 이리도 서글프게 느껴질까나.






October 17, 2011, 3:09 pm  |  답변 (8) 
송효정 2011-10-19 (수) 10:56
그러네요...
어릴적 코스모스를 바라보던 나의 마음과
나이들어 코스모스를 바라보고 있는 나의 마음이
그때와는 달라져있기때문이겠죠...
코스모스는 여전한데...
바라보는 내가 달라지는...그때는 웃으면서 너를 보았는데...
이제는 쓸쓸한 미소를 짙게되는?....ㅎㅎㅎ.....
박선종 2011-10-21 (금) 12:22
이젠 꽃을 보지도 않게 되었어...
왜 이러고 사나....싶어.....^^;
황현정 2011-10-31 (월) 14:54
코스모스가 파스텔톤..바람에 흔들리는거니.. 여전히 넌 소소한 그 모습 그대로이구나..오늘은 너에게 나를 비추어 본다...^-^ 친구야...
임경근 2011-10-31 (월) 15:16
현정... 그저 고개 끄덕끄덕... ^__^
이루리 2011-12-12 (월) 01:18
예쁜 코스모스야 내년에 또 만나자 안녕~~~
정은영 2011-12-18 (일) 11:48
사진이  고와서 퍼갑니다 ^^
이루지 2012-01-07 (토) 09:39
연약하기에 오히려 꺾이지 않는.. 전 코스모스를 참 좋아하지요.. 여전히 마음이 하늘하늘~서글픔도 하늘하늘~
구지훈 2012-02-03 (금) 13:13
도사~ 전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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