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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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86  '나'는 누구일까요?

 by 노마드(김종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또 다른 ''를 바라본다.


여전히 감성과 이성 속에서 허덕이는 ''

그러나, 더이상 ''이고 싶지않는 ''

그러한 ''를 바라보는 ''

''에서 벗어나고 싶은 ''


 


July 2, 2012, 3:57 pm  |  답변 (12) 
Mahatma 2012-07-04 (수) 00:00
올만에 반가운 글이 올라왔네요...노마드님의 글을 읽고 사진을 보니...땅에서 어떤 얼굴같은 형상이 떠오르는 것처럼 보인다는...깜짝 놀랬어요..의도하신 건지요? ㅋㅋ 예술작품은 많은 의미들을 부여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데...멋진 사진이에요 ^^
     
     
나비공장 2012-07-05 (목) 22:55
의도하지 않았는데 저도 지금보니 그렇네요. 신기하군요 ^^
이루리 2012-07-04 (수) 11:54
선생님!! 그림자가 너무 날씬해요.......
     
     
나비공장 2012-07-05 (목) 22:55
저 그림자가 내 마음 같구나. 홀~쭉.
김선찬 2012-07-14 (토) 15:40
* 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보컬 개인 레슨을 받고 싶은데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나비공장 2012-07-14 (토) 16:19
http://nabigongjang.com/bbs/board.php?bo_table=guest&wr_id=7094

우선 위의 링크된 글을 읽어보시구요.
그 곳에 쓰여있는대로 제 이메일(withnoma@gmail.com)로 적어서 보내주시면 읽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나예요. 2012-08-21 (화) 14:02
* 실루엣만 봐도 반갑네..
어디예요? 한국??
싸이에 있는 글 보고 왔는데..내가 너무 오랫만이라 모르겠지..??^^

혜은이야..
잘살고 있는거죠?
나도 모 그럭저럭..^^
     
     
나비공장 2012-08-21 (화) 19:18
나야 잘 살고있지.
어디냐?
미국이냐? 한국이냐?
잘 살고있는겨? ^^
whoamI 2012-10-12 (금) 17:38
나비공장 서울문화의밤 편견을갖지말고 소통하기.
같이찍은사진 보고싶어요 여기에도 올리신다고하셨는데 어떤메뉴에서 볼수있나요? ^^
     
     
나비공장 2012-11-26 (월) 17:28
이제서야 올립니다 ^^;
aura클레 2013-01-20 (일) 02:37
완전 공감이욤..
ㅡㅡ^
김영화 2013-01-26 (토) 03:38
셩령이오셨네 듣다가 작곡하신 그분이 누군지 궁금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사진보구 치유받구 가요.
사진에 감동이 있네요.
다시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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