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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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  

 by 노마드(김종철)





이곳에서 친구가 된 '야누' 라는 독일친구의 눈이 너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과 회색이 참 멋지게도 섞였더군요.

부럽다고 했더니 자기는 내 눈색(짙은 갈색?)이 더 좋다네요.

바꾸자고 했더니 웃기만 하네요.

(거봐, 싫은게지? -_-)










April 5, 2010, 12:00 pm  |  답변 (9) 
박하향 2010-04-07 (수) 09:30
음.. 눈 색이 이쁜건 사실인데.. 오빠 얼굴에.. 저 눈 색은... 절대 안 어울릴거라 판단해서.. 웃었을거야..
일종의........... '훗... '같은 웃음인게지.. 크하하하하하
     
     
나비공장 2010-04-07 (수) 23:12
내 얼굴에 회색눈이 어울리지 않을거라는 편견을 버려 -_-
tag 2010-04-07 (수) 10:40
회색이 많이 섞인 눈도 굉장히 이색적이고 예쁘더라.
그런데, 난 내 눈이 제일 좋아. 옅은 갈색. :)
     
     
나비공장 2010-04-07 (수) 23:13
자뻑이 도를 넘었구나 ㅋ
YJ 2010-04-07 (수) 15:51
No homo 도사님 ㅋㅋ
     
     
나비공장 2010-04-07 (수) 23:14
뭔말이냐.. -_-;
Aoi 2010-04-12 (월) 11:18
눈알 바꿔끼는 구체관절인형이 생각나네여....
훔...껴보고 안어울리믄 다시 바꿈되져 머..헐..
     
     
나비공장 2010-04-20 (화) 16:11
눈알 바꿔끼는 모습 상상해보니 소름끼친다 -_-
pipi 2010-04-22 (목) 12:00
눈이 진짜 이쁘네요...전체 얼굴이 보고싶어졌다는 .. 잘생겼을까? 잘생겼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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