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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일어나라 이스라엘
WRITER : 한아이(김도현)









































예루살렘아 너를 불쌍히 여길 자 누구며
너를 위해 울 자 누구며
돌이켜 네 평안을 물을 자 누구냐

렘15:5

예루살렘 성전을 방문하던 날은...
성전이 파괴된 날...
아브월 9일 -타샤 베아브였다.

성전 안으로 들어가지 못 하는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 앞에 모여 엄청난 통곡의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성전의 안 쪽의 이슬람 교도들 라마단 기간이라 그런지 신경이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었다.

그 사이를 오가며 처음으로 통곡의 벽 앞에서 눈물을 흘렸고...
성전 안 쪽에서는 땡볕아래에서 피곤함을 느꼈다.

하나님의 마음...
둘로 갈라진 형제 이삭과 이스마엘을 바라보시는 마음...
얼마나 아프실까...


일어나라 이스라엘
다시 일어서라 이스라엘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했네
두려워 마라 이스라엘
겁내지 마라 이스라엘
여호와 그 강한 팔로
너를 붙드시리라!!



이은진 2011-08-11 (목) 21:02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 이스라엘이지만...
잠시 몇분동안 갑자기 먹먹해지는 맘과 그리고 저도 모르는 이유 없는 눈물....
그래서 하나님은 열방을향해 세계의 모든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나 봅니다...

정말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대로 기도하겠습니다....
서수현 2011-08-16 (화) 23:06
알지 못했던 것들을 보도록 듣도록 귀를 열어주시고 눈을 뜨게 하시는 한해인듯 합니다.
아직 잘 모르지만... 그들의 눈물과 고통, 아픔들을 통해 일하시는, 당신의 방법으로 하나씩 이뤄나가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조금씩 발견합니다. (이스라엘 사람이 보면 돌맞을 말일지 모르지만...)

어느 만화에서 봤는데요(만화 엄청 좋아함 ^ ^;;;)
마지막 날 즉 예수님의 재림의 때는 세상에서는 보복의 날이지만 우리 온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위로의 날. 이라는 구절이 나오던데요.
(여호와의 은혜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자를 위로하되... 이사야61장 2절)

만화 주인공 중 한명처럼 이 마지막 날을 한편으론 저도 두려워 했었는데  이 구절들을 보면서 예수님 오실날이 무척이나 기다려지더라구요.

유대인들의 그 모진 고난과 아픔들(홀로코스트 상상을 초월하는 한 영상을 보고 한동안 패닉상태 비단 이것만은 아니겠지요.) 또한 우리 주님 오시는 날에 모두 씻은 듯이 사라지리라 믿습니다.

저는 아무 힘이 없지만 우리 크고 강하신 하나님은 누구도 대적할수 없기에 조용히 그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바래봅니다.
이 온 열방의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마라나타 우리 주 예수여 속히 오소서 라구요.
샬롬!!!
여름 2011-09-08 (목) 16:08
* 비밀글 입니다.
     
     
한아이(김도현) 2011-09-18 (일) 23:56
멜로디언이 뭐 대부분 비슷하지 싶은데...^^;;
제가 사용하는 악기는 야마하에서 나온 조금은 가격이 쎈 (8만원정도) 악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악기라고 인식이 되어 있는데
많은 프로페셔널 뮤지션들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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