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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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2  좋은 시절

 by 한아이(김도현)







지금이야 너네들이 얼마나 즐거운 시절을 보내는지 모를거야...
시간이 지나고 눅진한 어른들의 공기를 맡게되는 순간이 오면
늘 솜사탕 같았던 시절이 그리울거야...

하루 하루 감사하며 살아야지...

나도 언젠가 지금의 이 순간을 그리워 할 날이 오겠지?

감사하자..
감사하자..
그리고 많이 웃자 ^____________^

November 6, 2011, 9:21 pm  |  답변 (9) 
서수현 2011-11-07 (월) 00:08
^________^
곽은실 2011-11-07 (월) 10:34
저 나이땐 다 똑같아 보여도 10년 20년이 지나 다시 만났을땐...
서로 너무나 다른 모습...다른 느낌들에 잠시동안 서먹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금방이지.... 저 때 그 모습으로 돌아가,  남 눈치 보지않고 크게 웃으며 함께할 수있는 시간이... 지금은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경화 2011-11-07 (월) 12:54
ㅎㅎ
김혜란 2011-11-08 (화) 14:52
순수 그 시절을 되 찾고 싶어하는 어른들의 갈망  하지만 영원히 돌아갈수 없는 그리움...포기합시다 예수님 안에서 웃자  지금 이 순간도 너무 행복합니다. 돌아갈 본향이 있기에 천국을 그리워 하면서 웃자.
이은진 2011-11-08 (화) 19:53
순수했을때의 그리움...  너무 너무 공감 되는 글이예요.. 감히 부족하지만 주님안에서 비둘기 같이 순결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P.S:  작은 일상 속에서도 요렇게 *^________^* 많이 웃는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_^
Always Happy Always Smile~!
박선종 2011-11-09 (수) 13:48
감사해야죠.......꼭......
예전 일들을 떠올리려니 가슴 깊숙한 곳부터 저려오네요...
기후니 2011-11-10 (목) 14:15
우리 할아버지가 하신말씀인데 ㅋㅋㅋ
황현정 2012-01-01 (일) 18:50
칠오삼..플랜카드..ㅎ
노오란 가방..
노오란 햇살...^---------^
이루지 2012-01-07 (토) 09:43
그리워라~폴폴폴 걸음이 가벼웠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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