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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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3  지금까지 지내 온 것...

 by 한아이(김도현)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내 지나온 발자욱이 난잡하고 어지러워 보이긴 하다만
내 아버지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뜻을 구하기 시작한 한 해이니
앞으로 이루실 일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December 12, 2011, 11:02 pm  |  답변 (13) 
Mahatma 2011-12-13 (화) 00:00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기다립니다...
Lee Eun 2011-12-13 (화) 00:26
A-Men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마라나타~!!
나비공장 2011-12-13 (화) 10:57
돌아보면 그 지나간 세월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 당신의 그 깊은 사랑의 뜻을 이루소서.
김혜란 2011-12-14 (수) 15:21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바 아버지  자녀를 배려한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사랑은 모든 기적을 만드는 최고의 무기  하지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부끄럽습니다..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곽은실 2011-12-15 (목) 23:11
아멘.... 나의 주님 ♥
김기훈 2011-12-16 (금) 16:59
앞으로 이루실일 기대 합니다 ^^ 샬롬~
SONGYI 2011-12-17 (토) 12:05
한 걸음 한걸음 ♥ 걷는 이 길이 주님과 함께 여서 좋은 2012년도 맞이 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
심삼종 2011-12-27 (화) 15:45
그러게 한해의 끝자락에서 뒤돌아보니 어느것 하나 주의 은혜가 아닌 것이 없었네^^
특히 새생명 희서를 허락하신 놀라운 기적의 한해~!
신년에도 우리들의 삶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도 같은 일들을 다시금 기대 해본다
돼지띠 화이팅 ㅎㅎ
참~ 도현아 친정엄마 영화 음악감독 후배 김명종이랑 기타리스트 김종완이랑 나 심삼종
이렇게 3인방 "종트리오" (이름에 종자가 있어서 이기도하고 주님의 종으로 쓰임받는 음악가가 되길 소퉌하는 팀 이름 임) 음악회 나비공장에서 하면 어떨까? ㅎㅎ
     
     
한아이(김도현) 2012-01-03 (화) 17:26
카톡으로 답을 했는데..아무런 응답이 없어서...

음악회는 내가 주관하기 보다는 또 다른 나비공장장인 노마드 김종철 목사와 의논하는 편이 좋을거 같아서..
암튼 새해도 되었으니 한번 찾아오시게나
샬롬 ^^
미애 2011-12-28 (수) 09:10
* 도현형제님~ 영적인 공격으로 힘들어하는 자매에요.
그래서 우울증으로 고생하고있는데요.
형제님도 이런 부분으로 많이 힘들어 하셨다던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형제님은 좋겠어요.
형제님을 중보하는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서요.
저도 그런 한사람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길이 보이지 않아요.
너무 막막합니다.
무엇이 길인지 모르겠어요.
현실은 너무나 차갑구요.
이럴 때 형제님은 어떻게 극복했나요?
그냥 주저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오랜 마음 병이 시원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절 위해 중보해 주실 수 있나요?....
     
     
나비공장 2012-01-02 (월) 20:47
현실이 차갑다 느껴지는 것은 사단의 거짓말입니다.
어쩌면 현실은 늘 차가웠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차가워 보이는 현실을 따뜻하게...아니 더욱 뜨겁게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누군가의 중보도 무척 큰 힘이 되지만
그 누구보다 미애 자매의 상황과 앞날을 아시고 그 누구보다 안타까워 하시는
"성령님"께서 친히 간구하십니다
말 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십니다.

그 안의 모든 마음의 병
원수의 속삭임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당장 떠나갈지어다
하나님의 근원적인 평안
그 샬롬이 이 시간 임하시길 선포합니다
아멘!!!
황현정 2012-01-01 (일) 18:48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로 찍어 버린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난 한해는 제가 어떤 나무인지 처절하게 보여주신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제곁에 왔던 새들에게 참 쉼이 되어주지 못했던것도..
새해엔 하나님의 맘을 헤아려드리는 소자가 되려하심요..^-^
     
     
한아이(김도현) 2012-01-03 (화) 17:27
^^ 화이팅입니다
마음을 헤아리는 것
그 마음을 담는 것은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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