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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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7  봄이 오려나..

 by 한아이(김도현)




봄이 오려나
담벼락에 엉킨 앙상한 가지
연둣잎이 나오려면 아직 한참일텐데
오늘은 유난히 따뜻하게 보이네

March 7, 2012, 9:57 pm  |  답변 (19) 
beloved 2012-03-07 (수) 22:07
아까 그 전체사진도
너무좋아요

다시 보고 싶은데
잠깐 다른 창 보는사이
바꼈네요.... ^^
Mahatma 2012-03-07 (수) 23:36
마른 가지가...봄기운에 생명의 표식을 덧입게 되는 것처럼....
그렇게 매일 매일 이땅에 하나님의 뜻이 핑계치 못할만큼 드러남을 볼 수 있다면...

뭐가 뭔지 모르겠는 이세상에 살아감이 결코 쉽지 않음을 살수록 더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분명하게 보였던 복음의 빛이...어느순간 왜곡되었음을 발견케 될때...더욱...
예안 2012-03-08 (목) 03:57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아야하는데.... 떨어질듯 말듯한 낙옆들의 모습에서,,, 나의 모든 자아와 욕심과 나를 내세우는 모든것들이 보여지네요....주여....내려놓게 하소서..... 모든것들이 주를 향햐게 하시고, 깨끗이 떨어져서, 새롭게 하소서....
설현 2012-03-10 (토) 22:42
색감이 너무 예뻐요 ^0^
김혜란 2012-03-12 (월) 10:32
봄은 오겠죠..화사한 색깔의 꽃 망울을 터트리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자랑하겠지요..
담벼락에 의지해 사는 담쟁이덩쿨 저 둘은 서로 붙었있을때 더 멎있고 한층 아름다워 보입니다.
세상에는 같이있을때 더욱더 가치있게 빛나는 것들이 많겠죠...^^
산과들 여기저기서 희망을 안고 우리곁을 찾아올 봄의 문턱에서 다시한번 주님의 솜씨에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j&j 2012-03-12 (월) 22:00
겨울이 지나면- 항상 봄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니.. 찬양할 수 밖에 없네요.
지난 한달간, 너무 혹독한 겨울이 제게 지나갔는데 김도현씨의 찬양을 들으며 버텨내었어요.
저를 더욱더 하나님께 집중하고 가까이 갈 수 있게 해준 너무 고마웠던 당신의 찬양들이-
그리고 그 찬양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려요.
한정이 2012-03-16 (금) 22:45
제 모습을 회개하면 또다른 회개해야 할 제 모습이 나오고 언제나 주님 앞에서 새로워져야 되어야 겠죠.
곧 화사한 봄이 찾아올 텐데 제 안에도 아름다운 꽃이 필 수 있도록 주님이 주시는 씨앗을 품고 성령의 생수로 물을 주고 그렇게 기다려야 겠어요. 아.. 기대해봅니다. 제게도 꽃이 필 그 날을 .. //
귀여운여인 2012-03-21 (수) 23:41
얼마전 교회언니에게 도현님 cd를 선물 받았어요.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부르심에 대해 고민하며 길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마음에 침체되어 있었는데 찬양을 듣게 되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찬양이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인데요..(도현님 찬양인줄은 몰랐다는...^^;;;)  듣고는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위로하시고 힘주시는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구요.. 앞길은 알지 못하나 나의 생각, 나의 계획, 조급함을 내려놓고 나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신뢰하며 한발 한발 전진하려구요..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는데.. 너무 두서가 없네용...^^;  평안한 한주 되시길 축복합니다. *^^*
한정이 2012-03-24 (토) 10:52
봄이라는 찬양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그 노래의 가사처럼 추운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오고 있는데 제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오늘이 제게 찾아올 봄을 맞이하는 첫 날이 되었음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NOW 맘 2012-04-11 (수) 10:29
어? 비밀글로 입력했는데  다 보인다.
이를 어쩌지?
난 또 컴맹의 증세를 느낀다.  -_-
     
     
한아이(김도현) 2012-04-11 (수) 20:24
우선 이 게시판은 비밀글을 못 쓰게 설정을 해 놓았습니다
^_^;;
일본 일정은 이번 달에도 있고 다음 달에도 있습니다만
따로 시간을 내어서 방문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그 일정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
혹시 집회를  원하시면 정식으로 요청을 해 주시면 가능합니다.
되도록이면 일본의 성도들과 청년들을 만나는 자리이면 좋구요
함께 기도하고 찬양 할 수 있는 모임이면 좋겠습니다.
구체적 집회 문의는 메일로 해 주시면 됩니다.
위에 올리셨던 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_^
     
     
나비공장 2012-04-11 (수) 20:26
메일 주소는 hanaimusic@gmail.com입니다
한 아이 난나 2012-04-15 (일) 00:11
오래 전에 잃어 버렸던 것을 찾은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누가 오는지 모르고 간 곳이었는데, 예전에 시편 23편의 푸른 초장을 들으며 너무 좋아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봄 찬양을 들으며 어찌나 많이 울었는지.....
 힘들어서 너무 힘들어서 지쳐 있던 삶이었는데,

 그런데
 봄은 다름 아닌 그 분과의 깊이 있는 만남이었습니다.
 내 안의 힘든 것으로 가득차 그 분을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겨울은 어쩌면 내가 만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많이 회복되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HARU 라는 앨범을 들으며
 일본인들에게도  진정한 봄이 그 분을 만나는 것임을 
 알게 되는 그 날이 하루하루 앞당겨지길 마음 속으로
 기도합니다.
이재철 2012-04-19 (목) 20:29
* 안녕 하세요
저희 순복음 신학교에서 이번 오순절 축제를 김도현 찬양사역자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희 순복음 신학교는 60년 전통의 조용기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주의 종들을 배출한 신학교입니다.
꼭 이번 오순절 축제 때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복음 신학교 학생회장 최한천 올림
전화:010-2994-8793
     
     
나비공장 2012-04-20 (금) 19:59
나비공장 관리자 입니다.
사역문의는 hanaimusic@gmail.com 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Mining 2012-04-27 (금) 15:15
문득 찬양을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노래를 만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참 괜찮겠구나...
싶어 이렇게 짧은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저는 김도현님의 봄, 아버지, 성령이 오셨네 등등 귀한 찬양을 통해 그때그때마다
많은 힘과 위로를 얻고 있는 수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곧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사역자의 아내로 살아가게 될텐데
사랑한는 반쪽을 처음 만나 떠올랐던 가사가
"그가 나의 체질 아시고 나의 모든 것 아시니 그는 내 아버지 나는 그의 자녀" 였답니다.
또한 봄이라는 찬양은 제가 봄여름가을겨울 불문하고 자주 부르는 곡인데요.
"내가 염려했던 지난 날들과 영원히 계속될 것 만같았던 추운 겨울은, 주님의 약속대로 흔적도 없고 내 하나님 행하신 일 만물이 찬양하누나"
아~ 이 가사는 정말 주옥중에서도 주옥같은 가사인것 같아요.
앗, 짧게 쓰려했으나 길어졌네요. ㅎㅎ무튼 좋은 찬양 감사해요. ^^
샬롬.
송이 2012-04-30 (월) 16:24
찬양 감사해요. 사진도 감사해요.
낮은 나무를 높이시고, 마른 나무도 무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으로 이제 외로워 하지 말고,
이제는 - 순종하겠습니다  - 라는 기도를 드리게 되요 -
좋은 찬양, 하나님 마음을 향한 찬양 계속 불러주세요 ~~ ♥
Mahatma 2012-05-04 (금) 22:58
봄은 이제 만개하다못해 지나가려 하고 있는데...
한아이님은 아직도 겨울끝에 머무시는 건가요?
이제 곧 여름인데 말이죠...^^;;
aura클레 2013-01-20 (일) 02:52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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