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profile     album     music factory     monologue    nabi

 전체  l  혼잣말  l  묵상  l  소풍  l  나비의밥상 

 No.90  paul & lois를 소개합니다 - 일본여행 2

 by 한아이(김도현)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큰 수확?은 두 분과의 만남이었습니다.
paul 목사님 lois 사모님
교토에 교회를 세우고
일본인 15명의 성도 분들과
알콩달콩 왁자지껄 우당탕쿵탕 사역을 감당하시는
귀한 분들

교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신 lois 사모님
음식도 잘 만드신다는 소문(아직 안 얻어 먹어봐서 모르지만 ^^;;)
저와는 동갑내기이지만
느낌은 큰 누님 같이 속이 깊고 사람들을 깊이 배려 하시는 분....

평소 말씀 하실때는 살짝은 사차원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paul 목사님
기도와 말씀 나누실 때는 엄청나게 진지한 ...
무엇보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귀하게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6일을 머무는 동안
매일 늦은 밤까지 깊은 서로의 속내를 털어 놓고
또 그 부분을 놓고 뜨겁게 기도하고...
참으로 귀한 교토에서의 시간 시간은 저에게 선물이었습니다.

5월에 또 한번 교토로 날아가겠습니다 ^^
이번에는 일본어 앨범 왕창 맹글어서 말이죠
그때까지 겡끼데쓰!!!



*  두분과 같이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는 관계로
살짝은 어색한 사진을 올리네요
-.-;;

February 25, 2011, 11:26 pm  |  답변 (4) 
빛나 2011-02-26 (토) 03:51
오빠 이곳으로 홈피 옮기셨네요?
오늘 오빠의 노래가 폭풍 가운데 있는 제게 위로를 주네요
감사해요 :)
그린윈드 2011-02-28 (월) 01:27
일본어 앨범이 나오면 제 친구 유키에게 선물할께요

한국에 살며 한국말 잘하는 벗입니다

성령님께서 내 친구에게도 그 맘에 그린 윈드를 불어 주시길 기도하며....

도현님의 일본어 앨범을 통해 일하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노마드(김종철) 2011-03-01 (화) 19:44
두분 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뵈어도 편안할만큼 인상이 좋으시네.. ^^

다음번 너 교토에 사역갈때에는 나도 꼭 따라가서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소문에 걸맞는(^^;) 맛난 음식도 얻어먹고 깊은 교제도 나누고싶다.
:-)
이홍기 2011-03-16 (수) 19:36
앗;;
따라가고 싶다..ㅡㅜ
이름 패스워드
200 글자 까지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opyright © nabigongja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