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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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9  순종

 by 한아이(김도현)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아주 유명한 말씀이 있다...
무엇에 대한 순종인가?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 분의 뜻에 대한 순종,
우리의 의지와 취향과 가치를 꺽고
온전히 그 분의 뜻에 나를 복종한다는 것이 예배라는 뜻이다.
아니 예배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그 분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라는 뜻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오직 아버지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롬 12:2

영적 예배는 기뻐하시는 산제물인데..
그 거룩한 산제물이 되는 것은,
세대를 본받지 말고
아버지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일본을 향해서 나아가고
이스라엘을 향해서 나아가고
열방을 향해서 나아가고..
무언가 대단한 선언을 하고 나아가도
아버지의 뜻에 순종치 않는 몸짓이라면...
그저 자신의 열심에 반응하고 열광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열매도 없을 뿐 더러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무나 싫어하시는
그 분이 우리를 세우심을 후회하시는 결과까지 초래하리라..




July 23, 2011, 1:32 am  |  답변 (11) 
서수현 2011-07-23 (토) 14:22
아멘.
이은진 2011-07-24 (일) 21:45
아멘.... 순종이 제사 보다낫다... 늘 항상 주님께서 주시는 맘과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시는대로
그 분의 계획하심에 따라 한발짝 나아가기를 주님안에서 기대합니다...
나우맘 2011-07-26 (화) 16:11
샬롬.
잘 다녀오셨나요?  저희가족도 아버지의 이끄심으로 8박9일의 홋카이도까지의 기도여정을 잘 마쳤습니다.  山形県에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가슴아파 하심에 제 마음도 미어지며, 후쿠시마로 들어가는 산길마을에서는 죽은 영혼들의 모습에 마음이 미어지기도 했어요.
이번에는 주일에 후지산에 들르게 되었는데  짙은 구름속 등산을 하다가  중간지점에서  예배를 드리고 내려오기도 했네요.
홋카이도는 아오모리에서 차를 배에 싣고 배로 들어가는데, 북단끝에 소야마찌에서 쇼파르를 불고 기도하고 내려오는 길에  큰 아들이 갑자기 맹장처럼 아픈배를 안고  구급차에 실려, 저도 처음 일본 구급차를 타보기도 했어요.  아마도 하나님이 아들과 하실 말씀이 있으셨나봐요.
기도하며 응답되는 일들을 아이들이 경험하면서,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면서도,  아이들의 주님께 순종하려는 마음을 더 갖게된 시간이기도 했답니다.
NOW가 10살인데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2곡이나 지어서 부르기도 하고, 하나님 안에서 산다는 것은 매일 내가 계획하지 않은 길을 인도하심따라 그냥 그냥 (힘빼며) 걷는 것이라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이번 여정중에  김도현오빠(아이들표현) 찬양을 차에 틀어놓고 따라 찬양하며 다니기도 했어요.
기도 감사합니다.
에스겔골짜기의 마른뼈들에게 생기가 불어넣어지기 전에 그들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는 말씀에 감동이 되어 일본의 영혼들아 살아계신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지어다  라는 선포에 이리도 눈물이 나던지.....  이들의 영이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수만 있다면,,,,,,,
     
     
한아이(김도현) 2011-07-26 (화) 18:39
일본인들에게 아니..온 세상의 사람들에게 주님의 음성이 들릴 날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추수의 시기이기 때문에 성령께서 그리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린 그저 열심히 뿌리고 거두는 일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귀한 가족의 발걸음을 통해서 일본땅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더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
보우애즈 2011-07-27 (수) 14:38
나를 죽이고 아버지 뜻에 순종함이 성경에 감추인 보화라 생각합니다.  도현님이 이 주제로
write and sing하심이 어떨런지요. 기대해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이지영 2011-07-28 (목) 13:08
아멘~
송효정 2011-08-30 (화) 11:56
이전에는 '순종'이라는 말에 설래이고 뜨거워짐을 느꼈는데...
이제는 '순종'이라는 말에 무거움을 느낍니다...
내가 아무리 순종하려고 애써봐도 내 힘으로는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맹목적인 순종은 어느순간에 무엇에 순종하고 있었던 건지도 모르며
결국 내가 혼자 눈가리고 달린것 같은 것이 되버리지만...
하나님의 뜻을 계속 묻고 듣는다면... 그 말만 따라 가면 그것이 순종일텐데...
하나님의 뜻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인데
요즘 저는 하나님의 뜻이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다른이들에게는 크게 들리는 그 목소리가 저에게만은 작게 들리는 것 같네요...
그 작게 들리는 음성에 귀기울이는 것이 너무 힘든것을 느낍니다.
커져버린 제 목소리가 어서 작아졌으면...어서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었으면...
손은숙 2011-09-24 (토) 00:40
하나님의 열심과 나의 열심을 분별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모든 일의 중심에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만이 있길 소망합니다.
샬롬.
Wonbae Park 2011-10-17 (월) 23:21
사랑은 순종 입니다.
황현정 2011-10-31 (월) 15:29
사진....제 마음을 찍어 낸듯하네요..
까만 내 마음에..초록빛 싱그런 초장과 우유빛 하늘과 같은 마음을 일구어 내는것..
.마치 옥토밭을 일구어 내듯..
그것이 제겐 현재 순종으로 나아갈..
과제라고...한장의 사진이 이야기 하는듯하네요...
신지연 2012-03-19 (월) 22:42
아멘(회원가입에서 이름으로 수정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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