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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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  나비공장 어느 토욜 오후

 by 한아이




토욜오후

종철이는 같이 작업하다
(늦은 밤이라) 쿨쿨 자고

나는 "울 아버지는 지금도 일하시네 "
노래 편곡하면서

내 노래에 내가
감동 받고 있고

볕 좋은 토요일 오후는 저물어가고...

ㅎㅎ








April 3, 2010, 6:00 pm  |  답변 (2) 
노마드 2010-04-07 (수) 04:10
늦은 밤이 아니라 새벽이었음..
 
-_-;
tag 2010-04-07 (수) 10:39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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