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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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예전에 가입한줄 알았었는데..
WRITER : 김현경


샬롬..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에 버드나무아래 오픈예배때 참석한 김현경 자매 입니다..
이번에 가게된 동기는..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서울을 가보고 싶었답니다..
나이가 많지만.. 부모님이 보시기엔 철없는 막내일 뿐이어서..
허락을 하지 않았지요.. 저는 버드나무를 알게된게 김우현 감독님의 책들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김도현 형제님은 책에서 소개된 인물중에 한명이었고 그 전엔.. ccm 가수인지 몰랐어요..
어느날.. 성령이 오셨네 찬양을 통해 알았지요..
그날 우연히 겸사겸사 가게된 예배였지만.. 정말 감사한시간들이었어요..
길치라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예전사무실에서 한참을 기다렸지요..
약도를 끝까지 보지 않아서 그곳에서 있다가 4시가 넘어서야 제가 잘못된 장소에서 기다린걸 알고는 부랴부랴..
처음에 사무실에 들어섰을때.. 처음 만나는 분들이라 많이 어색했었어요..
말도 많이 없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법을 두려워하는 저인지라..
혼자 의자에 앉아있기만 했었죠.. 김종철 목사님께서 지나가시다가 자주 마련해놓은 다과를 먹으라고 하셨지요.. 하지만.. 남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었기에.. 결국은 목사님께 도움을 청했어요..
예전에 비해서는 도움도 청할수 있게된 저가 대담해졌죠?^^
김도현 형제님께서도 도와주시고.. 처음뵈어서 얼굴 알아보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말했었죠..
그날 정말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말씀과 기도 찬양.. 처음에는 어색했던 버드나무 아래..
시간이 지날수록.. 포근함이 느껴졌던 버드나무 아래..
버드나무 식구들도 알게되고 좋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자주는 갈수 없겠지만.. 일년에 한번씩은 찾아가고 싶네요..
마치.. 몇년전부터.. 진해에서 남부터미널까지 가는 고속버스가 생겼어요..
5시간을 뚫고 가도록 노력해볼께요..^^
버드나무 식구들도 4월이 되면 진해군항제에 꼭 놀러 오세요..
현경이에게 콜하면 달려갈께요..
버드나무 아래 식구들 이번에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나비공장 2012-12-31 (월) 00:39
먼길 오셔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분만이 주실 수 있는 깊은 샬롬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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