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공장 - Nabijong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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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통영으로 일주일간 선교떠납니다^^
WRITER : 이근영
어제 날씨가 너무 추워서 300m가 1000m로 느껴지는 고통을 겪으며 걸어가다

정말 포기하고 돌아갈까 고민할  때쯤

말씀하신 베이커리가 보여 거의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ㅋㅋ

근데 두 분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혼자 가서 좀 쑥스럽긴 했지만...ㅠ.ㅠ

암튼 어제 두 분을 보면서 느낀 점은

두 분 안에 하나님의 평강이 거하시는구나 라는 거였어요...

늘 바쁘고 여유없이 정신없이 지내는 저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두 분 안에 큰 여유가 느껴져서 대체 저건 뭘까 고민했는데

얻은 해답이 하나님의 평강이었답니다....

늘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는 나비공장이 되시구 ,

그래서 나비공장을  찾는 사람 모두에게 하나님의 평강을 끼칠 수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내일 일정을 따라 경남 통영으로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새벽부터 바쁜 스케줄대로 움직이겠지만 그 곳에서 하나님의 평강을 누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또한 저를 만나는 모든 통영의 영혼과 함께 하는 모든 동역자들에게도 하나님의 평강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일하심을 충분히 누리는 선교가 되길~~~^^




한아이(김도현) 2011-01-17 (월) 00:19
사과를 깍아서 휘 돌리려는 순간이었는데....가시더군요
추운 날씨에 찾아 와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어제 증말 증말 추웠는데...

통영에서의 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노마드(김종철) 2011-01-17 (월) 00:25
제 지인이 그 거리를 재봤더니 300m가 아니라 650m 라는군요-_-
죄송합니다. 제가 거리감이 둔한관계로 힘든 걸음을 하게 만들었네요. ^^;
그 추운 날씨에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귀한통로가 되는 나비공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교 잘 다녀오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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